토익을 단기간으로 따기 위해서 학원을 선택했습니다. 동생이 다녔다고 추천 받아서, 학원을 이 곳으로 선택했습니다.
저는 토익 시험에 관한 정보를 아예 모르고 시작했습니다.
저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 단어와 시험 유형에 대한 이해도 였습니다.
토익은 비즈니스 영어 기반이기 때문에 큰 틀의 내용은 선생님이 알려주시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.
문법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속성으로 핵심 문법 강의를 들으면서 part 5 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습니다.
리스닝도 반복 연습으로 전체 3~4개 정도만 틀립니다. 내용을 이해 못했었는데 이젠 이해를 못한다기보다 잠깐 놓치는 수준으로 많이 발전한 것 같습니다.
RC part 6,7에서 더 많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서 추가 문제풀이반을 다니고 있습니다.
그 전까지의 기초를 다지거나 기본적인 곳에서 실수를 줄이고 팁을 얻어가는 수업이었습니다. 800점 이상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.
